제목  안부
이름  김영환 [ E-mail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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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가 다시 찾아왔습니다.
어찌나 한해가 빨리 지나가는지 ...
해가 바뀌었으니 한번쯤 다시 만나보고 싶습니다.

멀리 독일에 있는 최전도사는 e-편한 매개를 잘 사용하는 것 같은데
저는 off-line을 더 좋아합니다.

한번쯤 번팅을 ...

Young
2002-01-01 02:18:43 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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