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  첫글
이름  김경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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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닮은 평식에게
하나님닮은 줄을 알고 이름을 잘 지었다.
나는 무슨데이일까?

너의 사랑과 믿음과 또 의미들을 나누는 귀한 만남이 아주 자주 많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도한다.

참, 그리고 파토스 용량 다 돼서 더이상 글을 올릴 수가 없는데, 이참에 그동안의 모든 게시판 글들을 지워버리는 것은 어떨까? 지나간 것들을 다 버리는 걸 한번 해보는 거지.

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기를 바란다.
2001-08-29 13:40:33 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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