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4 파토스 사랑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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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 하나님의 사랑을 두려워하는구나!
이름  강유협 [ E-mail ]
첨부


하나님의 사랑을 두려워하는구나!


언젠가

이런 기도를 한 적이 있다.
"하나님, 어떤 일을 하며 살까요?"

하나님께서 이렇게 응답하시는 것 같았다.
"내가 말해주면 내 말대로 할래?"

난 두려웠다.
하고싶은 일도 뚜렷이 없으면서
내 뜻대로 못 할까봐

이게 그건가?

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 하면서
'하나님이 내 안에, 내가 하나님 안에'인
그 사랑은 두려워 하는 것!

내가 사라질까봐!

'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,
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.'

"분리되었다는 생각을 놓아버리고
하나임을 알게하소서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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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아휴직이 끝나 새로운 직장을 생각하고 있는 시기이네요....

성령님! 인도하옵소서~!
2017-06-09 10:48:33 / 125.141.77.2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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