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4 파토스 사랑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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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 에덴동산 이야기와 탕자의 비유
이름  강유협 [ E-mail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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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덴동산 이야기와 탕자의 비유


에덴에서 인간은
죄를 지어 하나님으로부터 추방당한다.

탕자는
나가 살면 더 좋으리라고 생각하고
스스로 나가겠다고 한다.

에덴동산 이야기에대한
예수님의 응답이다.

탕자는 에덴에서처럼
자신이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고
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다고
생각한다.

그러나
아버지는 그런적이 없었던 것 처럼
달려가 그를 껴안고 입맞춘다.

어버진 노여움이나 원한 같은 것도 없고
아들을 벌한다는 것을 상상조차 하지 않는다.

아버진 그가 자신의 아들임을
그래서 영원히 순결함을 알고 있다.
2015-03-10 16:02:51 / 115.23.194.28
신평식 때로는 탕자와 같이 광야의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 안그럼 형처럼 소중함을 모르고 사니까. 고난의 시간이 인생에 있어서 귀한 약이 되듯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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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유협 때로는...ㅎㅎ 광야의 시간에도 고난의 시간에도 예수님처럼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맡길 수 있는 내가 되는 게 내 꿈이네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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